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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세종시 2층버스 시승행사
2016년 5월 2일

혼잡한 출퇴근 시간은 2층 버스로…세종시 ‘2층 버스 시승 체험 행사’

스웨덴 볼보사가 제작하고 태영모터스가 수입한 ‘2층버스 시승 체험 행사’가 2월 22일 세종시에서 있었습니다.

이 행사는 세종시에서 직접 주최한 행사로 이춘희 시장과 시민 체험단 등 약 40여명이 버스에 탑승해 BRT 도로 등을 주행(약 21.9km)하며 안정성과 이용 편의성 등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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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 버스는 천정폐쇄형 2층 버스로 국내에서는 경기도 광역버스(김포, 남양주)와 부산시 시티투어 등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정원은 73명(운전자 포함)입니다.

세종시가 체험 행사를 가진 이유는 세종시의 출퇴근 환경 때문입니다.
세종시는 신도심 인구유입으로 BRT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이 급증하면서 출퇴근 시간 혼잡이 매우 심합니다. 이에 따라 시는 대단위 인원 수송이 가능한 2층 버스와 바이모달트램(2개 차량이 연결된 특수버스) 등 신교통수단 버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세종시는 이미 신교통수단 도입 외에도 신도심 노선확충, 교통공사 설립 등 대대적인 대중교통 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